2017 동유럽&지중해 배낭여행

2017 동유럽&지중해 배낭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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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진정한 휴식과 영감,
그리고 ‘꿈너머꿈’을 위한 여행

유서 깊은 유럽의 문화와 건축,
눈과 가슴을 시원하게 열어줄 아름다운 자연,
그리고 지중해의 푸른 바다가 함께하는 여행!

여행후기

  • 여행후기 큰따옴표 이미지

    동지여 여러분 반갑습니다. 덕분에 신혼여행 즐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덕분에 34년만의 신혼여행 행복하게 다녀온  김호석  안정미 입니다 인생처음 동유럽이란 곳을 다녔구요 인생처음 많은시간 여행 했구요 인생처음 많은분들과 함께 여러곳 여행했구요 인생처음 많은 나라 다녔구요 인생처음 많은 것을 느꼈구요 인생처음 편안한 여행을 했네요 이외에도 인생처음 한것이 너무 많더군요 60년을 이지구별에 왔어 살았지만 아직도 모르는것이 많다는것도 알았구요 우물안 개구리 같다는 생각을 했구요 커피한잔. 밥한끼 마음대로 사먹을수 없는 무지함~~~ 지금까지 당당하게 열심히 살았다고 자부했는데  부끄럽게도 우리들보다 더 열심히 살아오셨고  더 당당하게 살아오신분들  만나 더 많이 행복했습니다. 무엇보다 존경하는 고도원님과 아침지기님들과 함께 긴 여행을 할수 있어 더 행복했나 봅니다. 여행중 우리들로 인해 약간의 언잖음이 있으신분 계신다면 다시한번 사과 드리구요... 젊은이들과 함께 하면서 더 많은 생각을 하였습니다 앞으로 젊이들과의 대화에 더 많이 노력을 해야 겠다고 다짐도 했구요. 34년만의 진정한 신혼여행.. 지금이라도 갈수 있는 것에 감사할 뿐입니다. 더 많이 노력하고  더 많이 웃으면서 더 많이 행복하게 더 많이 겸손하면서 더 많이 감사하면서 여러분과 함께 한 시간 영원히 기억하면서 살아가겠습니다 함께한 16박 17일 한 식구로 살았으니 우리들은 영원한 동지여~~  하하하하하하하 우리는 대구에 자리 잡고 있으니 언제든지 지나실일 있음 연락주시고 찾아주세요 따뜻한 차 한잔  시원한 물 한잔  함께 해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김호석 ,안정미 올림 

  • 여행후기 큰따옴표 이미지

    안녕하세요 강한솔입니다.


      어느덧 한국에 돌아온지 일주일이 훌쩍 넘었네요. 저는 아직도 시차 적응이 덜 됬는지 매일밤을 뜬눈으로 보내고 있습니다. 한국에 돌아 오니 해야할일이 산더미 같아요. 개강하면 공부 방학하면 알바에 봉사활동에 실습에..  나를 돌아본다거나 내안의 목소리를 들을 틈도 없이 일단 발등에 떨어진 불부터 끄고 보자 하며 지내왔고, 앞으로도 반복될 일상에 단비같은 여행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다들 같으시겠죠 ^^ 기억에 남는 분들이 참 많아요.  딸처럼, 동생처럼 챙겨주시고 서로 돕는 여러분들을 보며  어쩜 그렇게 자신의 것을 선뜻 내놓고 아낌없이 나눌 수 있는지 오랜만에 인정을 진하게 느끼고, 감사하기도 하고, 나는 아직 멀었구나 라는 생각도 많이 했습니다. 흘러가는 대로 살다보면  그래 그냥 이렇게 공부하고 이렇게 취직하고 뭐 그렇게 사는거지. 사람이 어떻게 하고 싶은거 다하고 사나. 언젠가 여유가 되면 기회가 오겠지. 그냥 자연스럽게 이런 생각에 빠지게 되는데, 조금 더 넓은 세상을 보고, 조금 더 내 자신을 위해 살으라는 메세지를 강하게 받은것 같아요. 어딜갔는지, 무엇을 봤는지, 뭘 들었는지는 시간이 흐를수록 조금씩 바래지겠지만 제 수다를 듣는 마니또님들의 미소라던가 부다페스트 야경아래서 신이나 떠들던 언니, 오빠, 동생들의 웃음소리라던가 매일 말 안듣고 뺀질거리는데도 웃으며 잡으러 오시는 아침지기님들의 얼굴이라던가 아프다니 손을 꼭 잡아주시고 돌봐주시던 손길들이나 20대인 저보다 더 해맑으시던 여러분들의 모습들은 가슴속에 따뜻한 느낌으로 기억될것같아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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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여행은 지중해 .알프스. 프라하광장. 사감댄스....


     여행을 간다고 ? 20대의 젊은 그대들과 함께. 친구들 선배들.... 2006년 몽골의 초원에서 말을 타고 달리던 기분으로 어렵지 않게 함께 해보자고 신나게 출발은 했는데..  흘러간 세월이 얼마인데... 얼굴도 이름도 지역도 직업도 모르며 어울려 새로운 시간을 보내는 즐거움도 있다. 단체 생활은 남에게 폐를 끼치지 않고 항상 배려하는 정신이 있어야 적응 할수있다... 70년대 동유럽에  공산주의 체제에서 민주화의 불을지핀 체코'프라하의 광장" 너무도 가보고 싶은 곳이었다. 그런데 그 광장에서 사감댄스 를 할줄이야..... 유네스코 자연유산지 성을 방문도  축제일이라 대박 대박, 헝거리 정치인들의 국회의원수를 반으로 줄인  정치개혁  우리나라정치에는 꿈일까? 오스트리아 요들송의 알프스..아름다운자연환경 .....너무 너무 좋아 짱짱 짱이야. 비엔나 자연사박물관에는 다시한번 가고싶구나. 지중해서 맞이한 일출 정말 멋져,,,,,,,, 근엄한 수도원. 새벽명상의 시간  그때 비는 왜 오지 않았을까?기도빨이 쎄서 일까....... 그리스의 신들은 다 어디갔나우리단군의 후손들 앞에 감히 제우스신도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서양의 신성 괴태 할아버지의 생가도 보았고, 살이1kg 불어서 몸짱이 되왔는데,며칠사이에 원상복구...ㅎ ㅎ ㅎ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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