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편지여행 소개

휴식· 명상·감동이 함께 하는 아침편지여행

여행은 누가 디자인하는가 그리고
누구와 함께 하는가에 따라 예술이 될 수 있습니다.

2003년, 고도원과 41명의 아침편지 가족들이
버스1대를 꽉 채워 동유럽과 지중해를 한달간 누빈 여행을
시작으로 아침편지여행은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그 이후로 '몽골에서 말타기', '바이칼 명상여행', '인도 명상체험여행',
'샹그릴라-티벳 휴식명상여행', '연해주 탐방여행' 등으로 여행을 떠났고,
또한 '아오모리 온천명상 치유여행', '동유럽&지중해 배낭여행',
'산티아고 순례길 치유여행'을 통해서도 많은 아침편지 가족들이
새로운 곳에서 진정한 자신을 발견하는 경험을 했습니다.

'몽골에서 말타기'를 통해 말과 함께 드넓은 초원의 바람을
가르며 호연지기를 기르고, 얼어붙은 바이칼 호수 위에서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명상을 하며, 온통 새하얀 설국의 뜨거운 물에 몸을
담그고 묵은 피로를 풀어내고, 지평선이 펼쳐지는 아름다운 벌판길을 홀로
또는 동행자들과 걷는 순례길 여행을 통해 진정한 휴식을 맛보고
잊혀졌던 꿈을 다시 발견했다던 어느 참여자의 말씀처럼 아침편지여행은
휴식, 치유, 명상, 감동이 있는 여행입니다.

낯선 곳으로 떠나 이색적인 문화 속에서 사람들을 만나고,
그곳이 아침편지 가족들의 기억 속에 잊혀지지 않는 장소가 되길 바랍니다.

아침편지여행을 통해 더 많은 아침편지 가족들이 유쾌한 주파수를 되찾고,
단순한 관광이 아닌 '진정한 나'를 만나는 여행이 되고,
단 한번의 여행으로 인생이 바뀌게 되는 경험을 하게 되길 바랍니다.

잘 디자인된 여행은, 일상에 단비와 같은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아침편지여행이 아침편지 가족 모두에게 그런 단비가 되어주고,
삶의 소중한 쉼표가 될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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